[노벨상 2026] 불가능 취급받던 남극 얼음 '유령입자' 검출, 물리학상 단독 수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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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재원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6-10-07 09:08본문
2026년 노벨물리학상은 남극의 거대한 얼음을 중성미자 검출기로 활용하는 '아이스큐브 중성미자 관측소'를 이끌고 우주에서 날아온 고에너지 중성미자를 발견한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2026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프랜시스 할젠(82) 미국 위스콘신 매디슨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위원회는 할젠 교수가 "아이스큐브 중성미자 관측소와 천체물리학적 기원의 고에너지 중성미자 발견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후략
출처: [노벨상 2026] 불가능 취급받던 남극 얼음 '유령입자' 검출, 물리학상 단독 수상(종합) -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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