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세 초고령자 장수 비결은 '하이브리드 면역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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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재원 댓글 0건 조회 77회 작성일 26-08-20 14:11본문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 떨어지고 중증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반면 소수의 사람들은 100세를 넘겨도 심각한 질병 없이 건강을 유지한다. 초장수자의 건강 비결 중 하나는 ‘하이브리드 면역세포’라는 점이 확인됐다.
하시모토 코스케 일본 오사카대 면역학연구그룹 연구원 연구팀은 110세 이상인 ‘초백세인(supercentenarian)’에게 희귀한 유형의 면역세포가 풍부하게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연구 결과를 19일 국제학술지 ‘셀 리포츠’에 발표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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