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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세 초고령자 장수 비결은 '하이브리드 면역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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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재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8-2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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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 떨어지고 중증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반면 소수의 사람들은 100세를 넘겨도 심각한 질병 없이 건강을 유지한다. 초장수자의 건강 비결 중 하나는 ‘하이브리드 면역세포’라는 점이 확인됐다.  

 

하시모토 코스케 일본 오사카대 면역학연구그룹 연구원 연구팀은 110세 이상인 ‘초백세인(supercentenarian)’에게 희귀한 유형의 면역세포가 풍부하게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연구 결과를 19일 국제학술지 ‘셀 리포츠’에 발표했다. 후략



출처: 110세 초고령자 장수 비결은 '하이브리드 면역세포' -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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